모든 경제 공부

 

안녕하세요 2021년 비트코인이 무엇인지 그리고 전망에대해 알아보도록합시다 

최근 뉴스를 보거나 친구들과 아니면 직장동료들과 얘기를 하다보면 한번씩 거론되는 코인 바로 비트코인입니다.

비트코인이 연일 신고가를 달성하면서 폭발적으로 달리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관심이 비트코인으로

향하고있습니다. 

 


 

 

비트코인이란?

 

비트코인은 분권화된 가상화폐로 2008년에 처음으로 백서에게 소개가되었습니다.

이백서는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익명의 이름을 쓰는 한 사람 혹은 한 그룹의 인물등에 의해

만들어졌습니다. 2009년 1월에 출시가되었죠.

 

 

 

 

비트코인은 피어 투 피어 온라인 통화로, 이는 중개기간의 허가나 그들의 서비스를 이용할 필요 없이

동등한 독립 네트워크 참여자 사이에서 모든 거래가 직접 발생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온라인 대금 결제가 한사람에서 다른사람에게 금융 기관을 거치지않고 이뤄질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합니다.

 


 

 

지금 비트코인에 대한 미국의 시선

 

미국 대형은행인 씨티그룹은 비트코인에 후호적 보고서를 내놓는 등 호재성 소식들에 다시 상승세를 타고있습니다.

 

씨티그룹은 지난 1일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의 미래는 여전이 불확실하지만 주류에 편입하거나 투기적으로 붕괴할 티핑

포인트에 있다며 언젠간 국제 무역을 위해 선택할 수 있는 통과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 미국대형은행 골드만삭스가 가상화폐 전담 데스크를 재개하기로 하고, 비트코인에 투자해온 나스닥

상장사 마이크로스트레티지가 지난달 25일에 이어 1일 비트코인을 추가 매수했다고 전해진다.

 

조 바이든 행정부의 증권거래위원회 초대 위원장으로 지명된 게리 겐슬러는 2일 

미 상원 인준청문회에서 가상자산 시장에서 투자자 보호를 강화하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며 규제 

가는성을 보기이도하였으며 또한 버락 오바마 행정부 당시 미상품선물거래위 위원장을 역임했던 그는

암호화폐를 지지해온 인물로 비트코인 시장의 기대가 더 큰것으로 보이고있습니다.

 

 

 다만 비트코인 상승세에 대한 걱정거리도 여전합니다.

양해정 DS투자증권 연구원은 높은 변동성과 위험을 떠올리면 비트코인이 부를 저장하는 역할이나 거래

기준 단위로써의 임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는 아직 막연해 보인다며 현재 가장 많은 자산 유입과

가격 상승을 보인 비트코인은 떨어졌을 때 가장 많은 피해도 예상된다며 내재적 가치의 존재와 

이에 대한 입증은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한다.

 


 

 

최근 비트코인의 대한 테슬라의 행적

 

최큰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는 비트코인 관련 문구를 간간히 자기소개란에 올리기도 했는데요.

그때마다 비트코인의 변동성을 키우곤 했습니다.

 

2월8일 테슬라의 비트코인 관련 SEC 공시 이후 비트코인은 강한 상승을 보이면서 전 고점을 돌파했습니다.

 

2월 8일 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테슬라는

현금 수익을 위한 투자를 다양화하고 수익률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비트코인을 매입했다

라고 밝혔는데요.

 

총 15억 달러 규모로 투자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현재 테슬라가 가지고 있는 기업 현금의 10%정도로 상당히 많은 금액이고 향우 자산의 일부를 가상자산에

더 투자할 수 있다고합니다.


 

 

 

테슬라는 전기차를 비트코인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요.

현재 페이팔이 디지털 통화 결제를 사용하고 있긴 하지만 테슬라가 비트코인을 실제 결제 수단으로 허용할 경우

가장화폐를 통해 자동차를 판매하는 첫 자동차 제조업체가 됩니다.

그리고 또한 사상! 처음으로 제조업 분야 대기업으로서는 가상화폐 결제를 도입하는 회사가 될 전망입니다.

 

 

 

 

이상 오늘은 여기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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